호진 아티스트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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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EUN GALLERY
팝아티스트 호진 작가는 ‘생각의 탄생’을 주제로 머릿속 생각과 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 기호인 말풍선 오브제, 그리고 대중에게 익숙한 기호를 혼합한 팝아트 작업을 펼치고 있다. 마음을 치유해주는 밝고 즐거운 생각들로 가득한 그의 작업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준다. 그의 손의 통해 흙으로 빚어진 작은 생각들이 세상과 소통하기 때문이다. 호진 작가는 “제가 좋아하는 색으로 구워지고 칠해져 하나의 기호에 담겨진 작은 생각들이 친숙한 이미지로 표현되면서 많은 분들이 작품을 좋아해주는 것 같습니다. 시대를 반영한 이 상징들이 오늘날 삶의 모습을 잘 드러낸다고 평을 듣고 있습니다”고 말했다.그의 말처럼 기호학적 측면에서 상징은 하나의 시각적 언어체계다. 보편적 시각언어의 사용은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미술에 사전 지식이 없더라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 최근 ‘흙으로 빚은 생각의 형상’이라는 연작을 통해 작가는 흙으로 생각을 만들고 그 생각을 대중이 사랑하는 기호체계에 담고 있다. 흙으로 빚은 생각을 통해 사람들에게 밝은 생각을 전하고 신의 모습으로 태어났지만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린 동심, 즉 처음의 본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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